박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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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80년대초까지 나름대로 열심히 플라모델하다가, 약 25년만에 다시 시작한지가 4년정도 되었습니다.
약 30여년전의 제품과 현재 제품을 비교해보면 달라진게.
- 매직트랙이라는 런너에서 분리된 트랙 (드래곤뿐이긴 하지만.)
- 슬라이드 금형을 이용한 부품들
- 에칭 포함의 대중화
- 메탈포신 포함
- 접착이 가능한 수지트랙
- 가동식 서스펜션
- 찌메리트 코팅제품(드래곤)
- 다듬기 쉽게 런너에 부착된 부품(브롱코의 제품들)
등이 생각납니다.
앞으로 20-30년후에는 어떻게 제품이 변할지 궁금합니다. 이제는 올때까지 와서 더이상 발전이 없을지, 아니면 아직도 뭔가 더 개선이 될지 궁금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바라는거는 현대전차의 포신이나 드럼통에 있는 잔 주름같은것의 접합선이 없게 만들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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