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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2년만에 mmz에도 와보고 다시 프라를 만지게 네요.
복귀작으로 타미야 1/48 헷처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 헷처를 걸즈 앤 판처라는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사양으로 만들어보려고 이런 저런 수정을 하고 있는데
1/48킷 용 데칼이 잘 없는지라 직접 한번 만들어보려 합니다.

일단 누끼 따서 파일까지는 만들어 봤는데,
찾아보니 백색 전사지 혹은 투명 전사지 중에서 선택을 해야할 것 같은데 어떤 용지를 선택해야 할까요?
거북이 아래에 동글뱅이(?) 때문이라도 투명 전사지를 써야하지 않을까 하지만 앰블럼에 흰색이 있어서 고민이네요.
+ 추가로 데칼 인쇄 후 마감은 주로 어떤 도료를 쓰시나요? 최근 다른 이유로 군제 무광 클리어 도료를 사긴 했는데 데칼 마감 용으로는 어떤 도료를 쓰시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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