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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미야 폴리퍼티는 평상시에 잘 사용은 하지 않으나 제작중 꼭 필요한 경우도 있어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지만 경화제 뚜껑과 용기 부분이 잘 뜯겨 나가는 점과 지독한 냄새 그리고 경화제가 용제 보다 적어서
항상 남는다는 단점이 있는거 같은데요
몇일전 조립중 수정 할 부분이 있어서 잘 펴 발라주고 하루가 지난 후에 가공을 하려고 하니
경화가 안되고 끈적거려 닦아 내고 다시 경화제를 더 많이 넣어서 펴 발라줘도 경화 불량은 계속되네요 -_-
ipp 경화제를 섞어줘도 마찬가지고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비율도 잘 맞춰서 사용했는데도 이런
문제가 생기니 다른 대체제가 없는지 궁금하고 경화불량에 대한 대처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비싸기는 더럽게 비싼데 제일 가성비 안나오는게 타미야 폴리퍼티인듯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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