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사고,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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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탄총이더라도 칼라파트와 파워브레이크를 장착하지 않았으면 모의총포로 규정 됩니다. 비비탄총 가진사람 누구나 아시는 규정이죠.
co2 납탄권총이라면 모의총포가 아니라 공기총에 해당되는군요. 모의총포보다 처벌이 클것 같습니다.
미등록 공기총(대포총) 소유는 당연히 처벌 받아야지요. 그러나....
비비탄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이라면 누구나 칼라파트와 파워브레이크를 제거하고 소장을 할것입니다.
제 추측이긴 하지만 99.9% 아니겠습니까? 이것은 총을 좋아하여 구매하는 사람의 마음이라면 어쩔수 없는 현상일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비비탄총을 수입,판매,소지를 못하게 하지 않는 이상 위반자는 계속 생기겠네요?
99.9% 위반자를 생기게 하는 법, 즉 의지로는 아무도 지킬수 없는법은 정상적인 법일까요?
90%의 사람이 지키고 10%의 사람이 위반한다면 단속의 의미는 있습니다. 하지만 누구도 지킬수 없는법은 당장 갈아 엎어야겠지요.
이제는 "나는 완구규정을 준수한 비비탄총을 가지고 있습니다"라고 항변할때가 아닙니다.
"레저스포츠용품이 개조(다운그레이드)되어 20년넘게 수입통관되고 있다. 정상적인 제품을 합법적으로 소유할수 있는 법이
20년째 부재중이기 때문이고, 정상적인 정서의 국민을 범법자로 테러용의자로 양산하고 있다. 그러나 국회에서는 자기들 밥그릇에서는
비비탄이 나가지 않기에 "무슨총이건 총은 위험한것" 그 이상의 생각은 20년째 할줄 모른다.
못가지게 할것이 아니라면 누구나 지킬수 있고 합법적으로 가지게 하는 법이 당연히 있어야 할것이 아닌가? "
요렇게 항변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럼 1J이라는 총기 파워가 위험 한가요? 그것은 상대적인 개념이죠.
레저스포츠용 총이라면 위험하다는 개념이 다시 정의 됩니다. 레저스포츠는 안전장구 미착용이면 반드시 다치게 되어 있습니다.
설령 5J의 총이라 하더라도 안전장구를 착용한사람이라면 국궁,야구,복싱,스키,축구 그어느 스포츠보다 안전하지 않을까요?
제 주변엔 겨울에 보드 타다가 허리 접힌 사람도 있습니다. 젊은 나이에 안됐죠. 차라리 10J 짜리 비비탄을 맞았으면 멍들고 말았을텐데...
발사도구라는 위험성이 있기는 하지만 어느 스포츠건 고유의 위험성은 모두 존재합니다. 야구하다 공맞아 죽은사람도 있잖습니까?
사람죽일수 있는 국궁은 쇼핑몰에서 당장 사서 소유할수 있고, 1J짜리 비비탄총은 소유할수 없는 이유가 뭔지 아시나요?
바로 방아쇠 때문이랍니다. 국궁은 방아쇠가 없어 정확한 조준테러를 못해서 소유가 가능하다는군요. 그럼 1J짜리 비비탄총은
방아쇠가 있어서 조준테러를 할수 있나요? 이런 엉터리 법들이 존재하는 이상, 비비탄총이 계속 수입되는이상, 비비탄총을 사는
모든이에게 불법의 딱지 붙을것 입니다. 물론 칼라파트끼고, 파워브레이크 제거하지 않고 총 소장하신 분들은 빼구요.
한때 총 소장하다가 짜증나서 팔아버린 사람의 넋두리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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