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용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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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와 인근을 여행 중입니다.
서유럽 여행 중 시작이지요. 빠리와 근교를 일주일 다녀 보니
1. 모형점을 길가에서 찾기 어렵고,
(차량을 리스해서 다니기 때문에 비교적 구석구석 뒤지고 다닙니다)
2. 어쩌다 보이는 장난감 가게에는 약간의 엘레르 에어픽스. 레벨 그리고 드물게 이타레리 타미야가가 있습니다만 아이고 비싸라.
1.5 에서 2배. 한국보다 비싸네요. 엘레르 신상 비행기조차.
3. 그 와중에 교외 토이저러스에서 엘레르 125/1. 보잉기를 보았는데 아주 딜럭스한 키트였습니다.
거의 모든 키트가 접착제 도료 포함이더군요.
4. 구글 연동되는 yelp 로 인근지역 hobby shop를 검색해도 말그대로 이런저런 취미 또는 토이. 등만 나옵니다
결론. 놀고 보고 즐기는 여행에 충실하려 합니다. 모형은 집에 가서 주문. 또는 현지에서도 우리 장터를 스마트 폰으로 지속적으로 감시.
5. 모형 뒤지다가 헌책방과 중고lp가게에 푹 빠져드는 제 모습은?
모형인이 아닌가벼.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신정 즐겁게 보내시고 드래곤 신상 예약하시고.
담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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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욱 ·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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