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차나 장갑차는 전차병이나 보병이 타고 있어야 제대로 맛이 나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별도로 자작이나 개조를 하지 않아도 적당한 승무원을 구하기가 무척 편해졌고 개조품도 거의 모든 제품에
출시되고 있어서 시간과 노력을 많이 줄일 수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