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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 SF/메카닉
2023-11-29 13: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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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환

volks IMS Knight of gold 1/100
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NMM 으로 해봤습니다.
시간은 많이 걸렸습니다 만 뭐 취미로 하는거니 급할것 없이
세월아 네월아 하면서 생각날때마다 하다보니 완성은 되네요.
길어지니 중간 중간 다른거 만들고 싶은 생각이 많이 나서 좀 힘들었습니다
의외로 시간이 많이 걸린곳이
흉부 요부 장갑 입니다. 이곳의 면이 엄청 많아서 시간 엄청 잡아먹었고 넓은곳은
그냥 설렁 설렁 대충대충^^
뭐 워해머 등 피겨 NMM 에 비할바 못되고 블렌딩이 엄청 거칠고
하지만 완성했다는데 의미를 둡니다^^









나오골 NMM이 나오기 까지 희생해주신 키트들. 자잘한것 몇개 빼고.

최종 도색완성. 조립 직전.




예전에 만들어본 방돌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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