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노을
게시판 > 수다 떨기
2026-06-01 08:4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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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황
코가 건조해서 입으로 숨을 쉬다가 새벽녘에 잠을 깼습니다. 가습기를 틀어도 그러네요. 물을 마시러 부엌에 갔다가 창 밖으로 아침 노을을 보았습니다. 마침 지난 주에 캐논 100D에 쓸 100mm 마크로 렌즈를 중고로 구입했던 지라 셔터를 놀려 보았지요. 가격 대비 선예도가 상당해서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무게도 제가 감당할 정도이고요. 예전엔 광각이나 초광각을 즐겨 사용했는데, 새로운 화각의 매력을 발견한 듯 합니다.^^
(윈도우 기본 프로그램으로 살짝 다듬었습니다. 오른쪽에 비치는 산은 서울 아차산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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