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고 습한 요즘 날씨에 작업하시느라 노고가 많으십니다.
500계열을 작업하다보니
전체작업에서 마스킹 작업의 귀찮음이 50%를 차지 할정도로 귀찮은 작업입니다.
드레곤 500계열 도색 할 땐 어찌했는지....ㅎㅎ
아카데미킷은 그나마 외부마스킹 씰이 있어 수고스러움을
덜하겐 해주지만
전 내부도 도색을 해주는 상황이라 내부 쪽 마스킹에도 귀찮음이 여전히 남아있죠
그래서 지난번 500md작업으로 다쓴 마스킹씰을
복사해서 임시고정75를 살짝 뿌리고 컷팅해서 써보려고
복사를 일단은 했습니다.
이 작업이 오히려 더 귀찮을순 있지만 내부를 빛을 비춰가며 작업하는것 보단 삑사리발생을 낮춰주기에...
이런 곡면이 많은킷을 할때 가끔 쓰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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