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된 퍼티를 이렇게 활용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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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6 02:50:10,
읽음: 1683
이익성
얼마 전 오래 된 타미야 베이직퍼티(튜브형)를 서랍에서 발견했습니다.
그냥 쓰기엔 좀 마른듯 하여, 매번 녹여 쓰고는 있지만 여러모로 불편하네요.
그러다 문득!? 최근에 새로 나온 먹선용 도료 생각이 났습니다.
살짝 응용하자면,
1. 퍼티를 다 쓴 락카 공병에다 짜 놓고
2. 원하는 농도로 신너를 희석해 놓습니다.
3. 잘 보관했다가 작업 할 때 바로바로 사용!
잘 하면 Mr.액체퍼티 이상의 개인용 퍼티가 될 수도,
아니면 퍼티를 녹인 병이 통채로 굳을 것 같기도 합니다만...
고수님들의 의견은 어떠신지요?
PS. 무수지 접착제도 조금 섞을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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