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afvclub제 sturmtiger를 사게습니다. 이제 물건이 오면 제작에 들어가야 할건데, 자료를 찾다보니 3가지정도 재밋는게 있네요.
일단 이 전차는 12대는 기존의 전선의 차량을 재생해서 만든거고 새로 만든건 6대뿐인거같습니다.
근데 앞의 12대 때문인지 차량마다 사양이 대단히 제각각이네요, 초기,후기 궤도가 차량마다 탑재한게 다르고 , 어떤차량은 증가장갑을
두르기도 하고 어떤차량은 없고, 어떤건 찌메리트가 되있고 어떤건 안되있네요.
그중 궁금한건 찌메리트하고 증가장갑인데요, 찌메리트가 된 차량은 전부 초기12대인 재생차량들인가요?
마찬가지로 궤도도 초기형궤도를 단 경우는 다 초기 재생식으로 만든 12대중 한대라고 보아야 하나요?
증가장갑은 언제부터 적용되기 시작한건가요? 후기에만든6대인지 초기 12대중에 어느시점인지 그정도선에서 궁금합니다.
아무래도 재생차량쪽으로 설정하고 만드는거랑 완전 새차랑은 웨더링이나 표현을 다르게 해 주고 싶어서 확실히 알고 만드는게 좀
의미가 있을거 같네요. 예를들면 재생형 차량의 경우 상판은 좀 깨끗하고 하판은 웨더링이 된 상태라던가...
그리고 제작에는 별의미는 없을거같긴한데 만일 몇대가 초기형 차체를 이용해서 재생해서 궤도도 초기형이고 그런식이라면 휠도
초기형의 휠을 단게 있을수도 있는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또 휠을 초기형의 고무테가 달린 휠을 단 차량은 한대도 없는거같네요. 그런걸 보면
정비창에 온 차량의 완전히 차체 하판을 통체로 다 이용한거 같진 않기도 하고... 그런 부분도 좀 궁금하네요.
대표적인사진 몇개 찾은거 올려봅니다.

증가장갑 장착에 후기형 궤도에 찌메리트 없음

증가장갑장착(고정용 핀?이 위에 차량과 다르게생김 )에 초기형궤도 찌메리트 없음

후기형 궤도에 증가장갑 없고 찌메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