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데칼로 인쇄하고 싶은것을 만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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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6 20:21:05,
읽음: 1957
허정민

이것은 독일군이 쓰던 pupchen이라는 물건입니다.

이런게 붙어있었지요. fireing table.이라고하나보더군요.
가뜩이나 작고 생긴것도 별로 복잡치도 않은데 이런거 좀살려줘야 깨알같은 맛이 있을거같지만..
드래곤 제품엔 이데칼은 안들어있습니다.
그래서 만들어보려는데

글씨같은건 일단 뭐라고 써있는지도 안보이고 독일어를 하나도모르다보니 그냥 대충 아무 알파뱃이나 꼬불꼬불 모양만 그럴듯하게 만들어봤습니다.
이걸.. 근데 실제 1/35에 붙이려면 크기가

요정도;;;ㅎㅎㅎ 될거같습니다. 저는 지금 모니터로 보고있는데 흠.. 실물기준으로 긴쪽이 4mm정도될거같습니다.
그림과 숫자를 알아볼 정도는 어차피 안될것같고. 대신에 뭔가 ..어렴풋이 칸같은게 그어져있고 안에 글씨같은게 깨잘깨잘 있는거같은
저정도 형상만 나와주면 좋겠는데
이정도로 작게 만들어 놓으니 검은색바탕속에 흰 선이나 글자같은게 진짜 현미경급으로 작네요.
이게 모니터 상으로 보이는 정도로 나와주는건 택도 없을까요?
왠지 불가능할것만같은 불길함이;;;ㅠㅠ
그래서 좀 더 프린터로 인쇄가 되기쉬울지도 모르니 좀더 그림을 단순화 시켜서 그려봤는데
게다가 흰색이라서 그것도 걸리네요..
이 프로젝트(?) 실현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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