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에어로 모형도 관심이 있어서 몇 가지 구해 두었습니다. 위 세이버도 구득을 하였는데요, 궁금한 점이 몇 가지 있어의 문의 드립니다. 궁금증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당시 제품의 인기도는 어떠했나요
제가 구득한 세이버는 98년 생산품 입니다. 기억으로 98년도 즈음 첫 출시를 한 것으로 알고 있구요, 당시 모형 광고에서 신제품으로 출시한다는 걸 본 적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초판에 해당하는 데, 구득하는 데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어찌보면 문방구 악성재고 리스트에 속한 재품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세이버는 위 박스아트 외에도 여러 버전이 있으며, 최근에도 생산을 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당시 제품을 구입하여 만들어 보신분 등이 계시면 제품의 인기나 판매 정도에 대해서 아실 듯 하여 문의드립니다.
2. 제품의 조립성
기회를 봐서 제작을 해보고픈 생각이 있습니다. 어릴 때도 비행기 모형의 제작은 쉬운일이 결코 아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단차 같은 것도 그렇고, 투명 부품의 처리 문제, 접착 문제 등 전차나 로봇 대비하여 난도가 높은 것이 에어로가 아닌가 합니다.
본 세이버 모형의 조립성이나 난도가 어떠한지 알려주시면 활용 계획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3. 소장가치
요즘도 86 세이버가 동일 제품은 아니지만 판매되고 있는 것 같더군요. 소개한 제품이 소장가치가 있다면 본 제품은 소장하구 요즘 제품을 구입하여 제작하는게 괜찮은 선택이 아닌가 합니다. 세이버 초판 소장가치가 있을까요?
아래는 참고 사진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