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 액박이 걸려 못 봤다고 다시 보여달라는 분들도 있으시고, 변동 내용도 있어 다시올림니다 , 한번 씩 읽어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선 카페 운영진과 회원여러분들께 사과 말씀드립니다,, 늘 글을 올리때 카페의 룰에 어긋나지 않게 조심해서 개인 블로그의 글을 고치고 올렸는데
올리는도중 하비페어 참가비 낸것 확인하다고잠시 멈춘다는것이 나중에 수정이 되는 개인 블로그에서의 습관이 되어 그냥 올려져버렸고
밥을 먹고 난 뒤에 보니 이미 고치지도, 삭제하지도, 못하게 룰위반 벌칙을 받게되어
폐를 끼치고 룰을 어지럽혀 대단히 죄송하고 사과말씀올립니다
전체 10~15분이 안 걸린일인데 mmz 의 시스템에 놀랐습니다 대단하십니다
누가 될만한 문구는 다 삭제했습니다만 빠진것이 있으면 vwin0416@naver.com으로 연락 주시면 바로 고치겠습니다
전 세계 어디에도 이런 베이스는 없었다고 자부합니다 ,,저의 야심작입니다
나무의 종류마다 특성이 있어 몇번이나 제작했다 실패하고 비로서 완성했습니다
외국의 전차나 디오라마 베이스들은 ?그냥 틀에다가 통목을 올리는 수준이 다였습니다,아니면 MDF
나무보다 좋고 더 비싼 MDF도 있습니다만, MDF는 자체수명이 있습니다
그리고 ,사용방법에 한계가 있다보니 용도마다 베이스를 각기 따로 제작해야 했고 ,,제작조차 잘 해주는 곳이 없어 어려움이 많으셨을겁니다
실력있으신분들은 직접 만들어쓰시기도하시고 1000원에서 마트까지 다 살펴보셨을 겁니다
아무리 만드는 재미라지만 돈은 돈대로 들어가고 ,빌려입은 옷처럼 폼은 폼대로 안나고 ,,
몇천원짜리 나무박스로 저도 예전에 만들어 섰습니다만 모양이야 그럴 듯 하지만 견고함에 문제는 내심 2년을 장담하기 어렵다는걸 알고계실겁니다
그래서 하나의 베이스로 원하시는 여러용도로도 다 쓸수도 있는 걸 만들어 보았습니다
** 나름 특허 진행중이니 함부로 따라하시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 그리고 시제품이라 틀을 맞추지 않고 전부 손으로 그냥 맞추다보니
약간 어색한데 나중에는 더잘 만들것입니다 고수님들의 의견부탁드립니다 ,사진 엉망이라고 정말 야단 많이 들었습니다 사진 상태는 양해해 주십시오
우선 모양은 이렇습니다



디오라마나 단품을 위한거라 색감은 다들 진하게 무광으로 ,거친질감에 일부러 모서리 칠도 벗겨져 보이도록
사포 질을 세게 하는등 일부러 빈티지 느낌이 나도록 했습니다 일부사진은 다시 찍기는 했는데 도저히 사진은 어렵습니다
나무결 살리는 걸 너무 좋아하는 제가 못 살려서가 아니라 디오라마등은 단품과 달리 워낙 오밀조밀한 부분들이 많아
시선분산을 막기위해 일부러 진하게 했습니다 ,, 인형베이스처럼 하이그로시고 광 빡빡내어 볼까하는 마음도 생기네요
너무 액자 같아 , 안 어울릴것 같습니다만 케렉터 피규어 하시는 분들은 유광을 찾으시네요
그래서 제품을 출시하게되면 도색을 하지않고도 판매할 예정입니다 인형베이스와 달리 나무들을 짠 것이라 서로들 물고있어 변형이 거의 없게됩니다
작품마다 중심 색체나 배경이 틀리셔서 색상을 다르게들 원하시더군요 미도색은 가격도 낮아지니 쓰시는 분들은 일거 양득이 아닌가 합니다
물론 칠을 한 것도 있을겁니다
전체 높이는 약 8MM정도 더 높게 60MM 정도 될 것 같습니다 가로 세로 크기는 조금있다 한꺼번에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렇게 보시면 바닥에 틀을 짜고 MDF 한장 덜렁 올려 만든 외국의 기존 베이스와 비슷합니다
MDF 는 자체 수명이 짧아 부풀어 오르기도 하고 ,강도가 약해 견디지를 못해 어렵게 나무로 했습니다
사진이 ,또 마음에 안들지만 박스를 만든거라 MDF나 통목의 옆면 결보다는 결도 잘보이고
외국 제품의 경우 보통3~ 40mm의 높이로 너무낮았지만 60mm높이로 제법 폼도 납니다
거기에 , 상부에 낮은 단을 두어 그냥 단품을 올리기도 괜찮고 ,간단한 지면작업을해도 테두리가 생겨 훨씬좋고
하단부가 좀더 예리하게 세련된정도이지요 이정도만 되어도 꽤 쓸만한거 같긴합니다

하부의 저 모양이 실제 깍아보면 자꾸 부러지고 씹혀 나무가 고급 아니면 나오기 어렵습니다
간혹 하부가 작은 걸 선호하시는 분들도 있으시던데 , 제가 보기에는 폼이 안나고, 약합니다,
한두개 만들어 쓰시기야하겠지만 전차의 안테나나 배경 건물등 작품의 높이가 생기게 되니,
몰딩이 작으면 보기가 싫었고 너무작은건 위험해서 톱날에 넣기도 무서웠습니다

첫번째 !!! 이게 비밀입니다 분리가 되는 것이지요 그러면서도 따로 쓰셔도 전혀 손색이 없습니다 
하단부만 따로 쓰시기에도 전혀 모자람이 없습니다 보통 디오라마 만드실때 이런 테두리에 발사판 붙여 벽을 만들어 만드시지요
우드락 판등으로 바닥을 만들어 비넷,디오라마, 함선,비행기활주로까지 다 아주 손쉽게 가능해집니다

국내외 사진들을보면 이런 모양의 통위에 작품을 올리시는 분들도 많이 있으십니다
박스 윗면도 3mm 정도 낮게 단을 두어 그냥 단품을 올리시기에도 충분하며, 간단한 지면작업을 하실경우에도
액자 처럼 테두리가 생기게 되어 멋진 작품을 만드시기 아주 수월해 지실겁니다

현재 박스만의 높이는 42mm로, 50mm로 높일 예정입니다 그러면 상하단 합치실때는 총 60mm가 됩니다
용도에 따라 두개로 만들어 쓰실 수도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1개로 두개로 나누어 쓰게 되는것이니 일거양득입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쓰셔도 됩니다 간단히 우드락 하나 잘라서 칠해 넣으시면 비행장도 됩니다
하나로 두개를 충분히 만들어 쓰신다는 것이지요 물론 박스위에도 지면작업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두번째!! 하일라이트 하나 더 추가 ,, 이것이 기술력입니다
지형의 높이 차이가 큰 입체적인 작품을 원하실때, 위의 박스를 뒤집으면 자연스럽게 벽이되고, 고속도로 휴게소나
공구점 어디에서나 팔고 누구나 갖고 있는 만능톱등으로 낮은 곳 등은 원하시는 대로 그냥 자르면 됩니다
발사판도 제법비싸, 돈 일이만원 그냥 넘겨버리고 사이즈도 한계가 있고, 강도도 약해 따로 보강작업을 하는등 일이 무지 많고 복잡했습니다만 ,
이제 이중 돈 들이지 않아도 되시고 무지 튼튼합니다
제일중요한 완성 후 몰딩부와 벽면부의 색상이 틀려, 정말 보기가 싫어지고 남의 것 빌려 온 것 같아 정성들인 작품의 품위가 떨어집니다
이부분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하부몰딩 디자인이 나올만큼 나무가 질기면서도 박스 옆면절단등으로 지면 작업을 할때
일단 박스가 튼튼해서 깨어지지 말아야하고 ,또 반대로 톱질이 쉬울만큼 나무가 부드러워야합니다
거기에 보너스!!
먼지방지등을위해 케이스를 덮으실때도 하부 몰딩 상면 A와 ,B에 단을 두개나 만들어 원하시는 곳에 케이스를 올리시기 좋게 했습니다
물론 하부 바닥만 쓰실때도 A단이 있으니 문제 없으십니다

제일 작은 사이즈입니다 1/35 m8입니다 좀 더 큰 사이즈입니다 1/35 m 60입니다,보시면 사이즈를 아실겁니다
72전차나 ,144, 72비행기등등 상상력을 발휘하시기바랍니다 기존 사이즈로는 웬만한 단품은 다 올리십니다만 솔직히 1/ 35 디오라마나
1/72 현용기 이상의 비행기등의 베이스는로는 작은 감이 크게있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이정도면 원하시는 대부분의 작품들은 다 올릴 수있을것 같습니다

201 202


베이스 203 1/ 48비행기도 가능할겁니다 ,,
너무 거칠게 칠 했는지 사진이 흐리기도하고 너무이상하게 나왔네요.. 204 1/32 비행기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뒤집어서 ,, 안은 사진에 잘나오게 하기위해 도색을 안했습니다
물론 안해도 되는부분입니다 허나 좋은 베이스는 안 보이는곳도 충실히....
저의 모토고 전 모델러들도 다 마찬가지이지요 남은 쳐다도 안봐도 혼자 마냥 만드는것이 입니다 안보이는 부분까지..

201 속을보면 크기나 깊이를 알수있습니다
입체감있는 지형제작에 충분히 쓰실 수있을 것입니다 202


203 204 전차 몇대는 올라가시겠지요 ,,


모델러들은 늘 머리속에 작품구상을 합니다 , 그리고는 힘들게 용돈 모으고 질러서 구입합니다
힘들게 만들어서 처음에야 책장의 책을 비워서라도 넣어두지만 세월이지나면 먼지가 앉고, 아이들의 등살에 부러지고 없어지기 일수이고
직접 작품을 만지다보면 왠 칠은 그리도 잘 까지고,지문은 남는지, 가족 눈치보며 치워야하는데 .......... 고민이 많아집니다
제가 이랬습니다 큰거 만들고 싶고, 멋진 디오라마 구상이 몇 년간 머리속에만 있게되는것이지요.,..
킷은 언젠가는 다시 나오더군요 영원한 절판은 절대 없었습니다 그래나 저도 마냥 킷만 몇 십만원에서 백만원 이상씩 사 재어도 보았습니다
보관이 어려워 만들기가 머뭇거려지는게 사실이고, 제가 144 비행기만 한 이유 이기도합니다 ,,비행기 베이스는 지금도 전혀 없습니다
제수 할 천정에 매달았지요 한 30대 달았었습니다 , 떨어져 박살난것도 많았구요 지금은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나라 모델러들의 작품은 절대 수준이 낮으신게 아닙니다 평균 수준도 아주 높으신 편입니다
각종 애칭이나 목 갑판 등의 비싼 사외품도 엄청쓰시고, 리딩도 너무 잘하셔서 모니터로 작품사진들을 보면 소름이 끼치는 경우가
한 두번이 아닙니다 ..전혀모르는 아이들이나 집사람이 봐도 공감합니다
그런데, 전혀 모르는 일반인들이 모니터가 아닌 실물을 보고는 , 모니터에서 볼 때와는 달리 별 감응이 없을까요
두장의 사진을 보면 누구나 금방 아실 수있으실겁니다, 작품의 수준에 대해 논한것이 아니며 작가분을 찾지못해 미리 양해구하지 못한점 사과드립니다
이 많은 작품들이 그냥 바닥에 있습니다 그림으로치면 액자 없이 그냥 전시하는 셈이 아닐까요

외국의 경우입니다 손바닥만한 1/144 비행기 조차도 전부 거울로 팔각을 잘라 모서리까지 가공한 고급 베이스를 다 올렸습니다
정리도 되어 보이고 훨씬 잘 만들어 보이고 파손이나 손 접촉에 의한 도색까짐 등의 염려도 함께 없어진 것 이겠지요
작품이 비로서 완성되었다는 느낌입니다 저도 이사진을보고 144메니아로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 파카소 그림도 액자에 걸리니 좋은 줄 안다","옷이 날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미술계에선 액자나 베이스 등의 전문 코디네이터가 있은지 아주 오래되었습니다
그만큼 베이스가 중요하며, 단순히 받침대가 아니라 여러분들의 작품의 완성도를 마무리 지어 드리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
다 그러신건 아니지만 ,8만원짜리 킷에 4만원짜리 애칭 2개쓰고 별매품 인형과 대공포들 4만원에 갑판 나무에 2만원,
리딩용 실 얼마 함선용 로프로 얼마, 금속 체인에 얼마등등 ...엄청 쓰시고는 거기에 아크릴 케이스가 비싸니
베이스는 최대한 싼걸로........탱크나 비행기 하시는 분들도 다들 비슷하시더군요
케이스는 보이지도 않고 먼지만 막아주지만 베이스는 디오라나의 건물처럼 직접적인 배경이 되어드리는 겁니다
제품은 몇 십 개씩 쌓아 놓으시고도 정작 만들고 올려 놓을 베이스는 하나도 없고 막상 찾으면 구할 곳 조차 없습니다
집에 킷트 몇개씩 없는 회원 분은 아마 아무도 없을 것 입니다 반면 베이스도 준비해 놓으신 분들은 정말 드물게 있으실겁니다
그러면서 뭐가 어떠니 비싸니 하시며 극히 몇 분만 사실거라며 여러분들이 걱정을 해주시더군요
전혀모르는 일반인들은 호텔앞에서
500만원 명품백에 귀금속,최고급 메이커 의 비싼 옷 들입고 티코에서 내리면 전부 가짜로 보이고 사람마저 답답해 보이지요
3만원짜리 동대문 츄리닝만 입고 마세라티 콰트로 포르테에서 내리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진짜로 보이고 검소하다고 칭찬까지 합니다
재미없는 긴글 읽으시느라 힘드실까봐 웃으시라고 한 이야기입니다
사람은 후세에 남기고저 하는게 많습니다 자기 작품을 손자에게 보여주고 싶은 것은 절대 욕심이 아닙니다
저의 부친은 예전 제가 용돈이 없이,대충 있는 것들로 만들어드린 비넷을 ,케이스에 넣어 아직도 서재에 보관중이십니다 무려 27년전것입니다
베이스를 시작한 동기도 그랬지만 , 저도 한사람의 모델러로써 정성들인 작품들 오래 남기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만들었습니다
혼자 생각하며 만든것들이라 너무나 모자란게 많이 있습니다
고견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