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 Tamiya F-14D를 만들며 느낀점들 몇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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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3 20:4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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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nity75







오랜만에 뱅기킷트 하나 만들면서 느낀거 몇가지 적어봅니다.
많은 분들이 극찬한 타미야 1/48 F-14D를 만들었는데, 만들면서 퍼티는 거의 안쓰고 (기수 분할한 곳에만 살짝 쓴거 같네요), 무엇보다도 캐노피가 동체에 오차 없이 딱 맞는거에 역시 타이야라며 감탄하면서도 아쉬운 점도 언급하려고 합니다.
첫째는, 날개에 플랩이 분할이 안 된것은 이정도 스케일, 이 가격에는 좀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전에 만든 KA model (Fujimi base) 1/72 scale도 날개 플랩이 분할이 되있는데요.
둘째는 편대등같은 것은 투명부품으로 되야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리 세필로 잘 칠하려고 해도 삑사리가 나네요, 물론 제가 실력이 안되서 그렇지만요.
마지막으로 먹선 넣기 더 하고, 무장 달고 마무리 하려고 하는데,
결론은 스트레스 없이 만들순 있지만, 아쉬움은 조금 남는 킷트이네요...
KA Model 1/72 F-14입니다.
이킷트는 후지미 킷트를 베이스로 합니다. 하세가와가 이 스케일에서는 결정판으로 알고 있는데 (안 만들어봐서 잘은 모르겠지만) 이킷트도 굉장히 좋은 킷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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