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모델러스 페스티벌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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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2 19:50:34,
읽음: 412
nathan

알록달록 예쁘게 잘 칠했네요. 제 사진 실력이 제대로 담아내지 못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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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조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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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톰즈가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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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상 주고 싶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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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가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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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음 전시실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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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에 있던 로봇 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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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로 만든 공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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먀쿠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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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물만으로도 연륜이 느껴지는 할아버지들의 동호회.
타미야의 옛날 키트들이 잔뜩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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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마크도 없던 시절의 모터라이즈 전차와 자동차 나무 모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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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 야마토와 무사시.
이거 관련해서 재미있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당시 타미야의 첫 프라모델이었던 야마토가 경쟁작이었던 같은 스케일의 니치모제(...맞나?) 야마토에 밀려서 실패했는데, 그 이유가 타미야는 단색 사출이었는데 니치모는 하부 헐을 분리해 붉은 색으로 사출해서...라는 건 전에도 알고 있었는데...
그 후에 무사시를 발매할 때는 선체 하부를 붉게 칠해서 발매했다고 하네요. 위에 보이는 무사시의 붉은 부분은 공장에서 칠해져 나온 거라고 합니다. 이런 거 듣는 것도 재미있네요. 바다 건너로 전시회 보러 오는 재미 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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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위에 보이는 전설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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먀쿠먀쿠의 취급은 여전히 심각합니다.
(그런데 인간적으로 디자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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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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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글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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