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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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후기에는 공장에서 위장이 되어 나옴과동시에, 표준 위장(standard camo scheme?) 이란게 있어서 많은 차량들은 대부분
위장무늬가 거의 똑같은걸로 알고 있었습니다. 대표적으로
킹타이거가 그렇고, 헷져가 그런걸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대전말에도 모든 차량이 이 스탠다드 카모가 있었던건 아닌건가요?
일단 킹타나 헷져는 여러대가 거의 유사한 무늬를 가진 사진들을 비교 해 보고 알수도 있었고, 헷져같은건 공장에 일렬로 쭉 서있는 사진에서
다들 똑같이 위장을 하고 있는것도 보았는데, 판터나 4호전차등을 포함해서 기타 대부분 차량을 스텐다드 위장이라고 올라온 사진이나 작례를 본적이 없는거 같네요.
이 스탠다드 위장이란건 몇몇 차종에 한해 존재 해 왔던건가요? 그리고 얼마나 잘지켜나요?
어지간한 정보는 구글링을 통해 알 수 잇는데 판터는 검색을 해도 관련된 자료가 없네요.
ps.특히궁금한게 판터의 표준위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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