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칼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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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06 1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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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우
최근 에(어)로물에 손대면서 이 데칼 붙이는 문제가 난제인데요. 작은 데칼의 경우는 그럭저럭 붙어있는 편인데 국적마크 등의 넓다 싶은 넘은 붙이고 시간이 지나면 구운 오징어 처럼 둘둘말려 떨어집니다. 주위의 조언으로는 마크세타와 마크소프터를 사용해야 하고 데칼 정착을 위해 클리어 코팅이나 무수지 접착제 코팅을 해야한다고 하더군요. 문제는 시간입니다. 사전작업으로 마크세터. -> 데칼 붙이고 -> 면봉으로 기포제거 -> 마크소프터로 정착 -> 무수지 접착제 코팅 -> 클리어 코팅 대간의 작업요령은 이러한데 각각에 소요되는... 기다려야 하는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요? 하나 더. 요즘 장마철인지라 데칼의 보관에 신경을 써야 하는데 어떻게 보관하야 오래 보관할 수 있는지 조언을 바랍니다. 깨진 데칼의 재생방법은 없는 것인지요? 또하나 자작데탈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일반 잉크젯 프린터로도 데칼의 제작이 가능한 것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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