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나멜 관련 질문입니다.
게시판 > 제작 기법
2010-05-06 12:47:30,
읽음: 493
크레용
요즘 바예호로 바꿔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데.. 남은 도료가 아까워 아직은 험브롤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1/35 인형의 얼굴을 도색하다가 한 2주정도 방치한뒤 어제 블랜딩을 하려했는데.. 신너의 양을 (적게=>많이) 조절해가며 아무리 문질러(?)봐도 펴지지가 않더군요.. 너무 펴지지가 않아 락커신너로 해보려 하는데.. 무모한 도전일까요? 그냥 덧칠해서 색을 다시 하는 것이 나을런지.. 지금 마지막 단계인 분홍빛 혈색 부분이라 신경이 더 쓰이는데.. 어떤 방법이 좋을런지 계속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있으셨던 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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