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모델을 거의 중학교때까지... 거진 뭐 마구잡이식으로 조립만 했다가 요즘 근래들어 프라모델 조립을 하려고 하는데요.. 예전엔 상품 구입하면 그 안에 본드 들어있었고 그냥 돼지표 본드 바르고 그랬었거든요... 근데 요즘 보면 수지 접착제 무수지 접착제 이런게 있더라고요... 수지는 이해가 가는데요.. 무수지는 암만 설명을 봐도 이해가 잘 안갑니다... 접합할 부분을 미리 붙여놓고 그 사이로 흘러들게 한뒤에 접합부분을 녹여서 붙이게 한다는데요... 그럼 플라스틱을 녹여서 붙여지게 한다는건데 그렇다면 혹시라도 형체가 틀어지는 경우도 생기나요?? 예를 들자면 라이터로 플라스틱을 지지면 지진부분이 녹자나요.. 그럼 흐물흐물해지면서 평평한 부분이 일그러지고 그러는데.. 그런식으로 형체가 틀어지는 경우도 있나요?? 어떤분 블로그에 보면 기본으로 수지와 무수지는 있어야 한다는데 무수지 설명을 보면 수지만 있어도 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요... 그리고 프라판을 구입하려고 하는데요 구입하려는 곳에 보니까 불투명은 PS고 투명은 PE라고 하는데요 어차피 완성하고 나면 도색을 할거니까 투명으로 구입해서 이것저것 덧대고 창문같은것도 해놓고 그럴까 하는데요 이 PE하고 PS가 차이가 큰가요?? 가령 개조할때 쓰이는 프라판이 PE는 불가라던가 도색이 안된다던가 뭐 그런게 있는건지요... 완전 초보라 모르는게 너무 많네요... 개조같은건 몰랐고... 그냥 들어있는 본드로 떡칠해서 조립만 하던때라 ^^;; 막상 발을 들이고 보니.. 작품하나 만드는데 총알이 은근히 들어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