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카라토미 부스.
여기도 모델러랑은 조금 거리가 있는 회사지만...구경하기는 참 재미있는 곳입니다.

초로Q 신작들.


지오코레 신제품들.





마이크로 돌하우스라는 제품입니다. 예쁘기는 한데 가격이...
(스케일은 N게이지.)


라인업이 계속 늘어나는 중인 전장 배경 건물 시리즈.


조이드 40주년 기념작들. 엣날의 명성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인가...
(개인적으로, 조이드 와일드의 가동 구조를 보고 많이 실망한 터라...)

로봇 베이스의 전체 목업이 공개! 60cm를넘는 커다란 덩치입니다.

어렸을 적에 손바닥만한 사이즈의 프라모델을 만들어 본 기억이 나네요.

역시 계속 증식중인 리틀 아머리.

창채소녀정원에 총을 들 수 있게 해주는 손 세트입니다.


몇년 동안 신제품이 없어도 회사가 유지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마이크로 에이스.
(니치모가 신제품 없이 몇년을 버텼더라...?)

그래도 저 고래적 옛날 물건들이 꾸준히 수요가 있는 듯 합니다.

하세가와 부스.

올해의 메인 신제품은 이 둘.
(비행기는 이제 포기한 건가...)

제가 차를 잘 모르니 쓸 말이...(죄송...)


요새 자붕글로 재미 좀 보는 듯.

인형의 하세가와.

환몽전기 레다라니...
지난번 더티페어도 그렇고, 올드팬들의 지갑을 박살내겠다는 의지가 충만합니다.

메카트로 위고 신작은 돌고 돌아 원점으로.

'일상'의 시노노메 나노 인형이 들어갑니다.

마크로스 40주년 기념작은 수퍼 배트로이드 밀리어 탑승기.





크리에이터 웍스가 시작할 때만 해도 이 시리즈가 이렇게 클 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에그 걸스도 엄청 늘어났네요.

하세가와가 수입하는 ICM 제품들.


이쪽은 보더모델입니다.

아카기 함교를 1/35로 만들어버리는 패기.
48이나 72도 안 나왔는데...

일본 시장에 진심인 보더.

티이거 일본군 사양도...

이 런너가 신규인 듯 합니다.

HK모델의 1/32 하보크.


다이캐스트 메이커 걸리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