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측이 포장상태이며, 설명서는 맨 뒤쪽에 접혀져 들어있는 것을 펼친상태입니다.
에듀어드, 보이저에 이어 신예메이커인 그리폰모델(중국)의 스트라이커 슬랫아머를 선택하였습니다. 가격이 조금 더 저렴하고, 제가 본 사진자료에있는 병력수송 공간 위쪽에 방탄 언덕이 타 메이커와 다르게 추가되어있으며(에듀어드와 보이저는 사진으로만 봤을때 확인하지 못한 차이점입니다. 실물가지고 계신분들의 의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앞쪽 엔진 흡/배기그릴 덮개도 추가되어있어 외관으로 차이가 보여지고있습니다. 보이저처럼 장갑일부가 열리는등의 디테일은 없는듯하고 그에 따른 부품수 줄어듬을 기대하고 선택하였습니다.

설명서는 잘 알아볼정도의 수준이라고 보여집니다.
보이져는 제품정보가 제법 잘 알려져있고(디럭스 키트인 경우 추가로 돈바를 것이 거의 없어보입니다.), 그에 따른 눈에 띄는 부족함이라면 본 제품에는 생략된 후부바퀴 쇼버용 추가 장갑(서스펜션아머)이 포함되어있지않습니다. 즉 이 제품은 슬랫아머만을 두르기위한 키트이며, 그에 따라 보이져의 에칭도 비싼가격이 아닌 것 같습니다.(본체에 좌우측면에 스페이서 아머도 후부에 일부만 적용됩니다.) 서스펜션아머의 경우 저는 추가로 1126디테일업파츠를 주문했기에 이는 따로 보강하여 작업할듯합니다. (아직 미도착 상태입니다 ^^;) 가장 큰 이유는 서두에 말한것과 같이 병력수송공간 위쪽에 방탄판이 눈길을 끌었고(*에듀어드 경우 블라스트 패널로 불리는 에칭이 있다고 합니다. 엔진 흡배기 에칭도 따로 발매가 되었답니다^^) 장갑일부를 열지 않을 것 이기 때문에 부품수가 적다는것도 조금이나마 스트레스를 줄일수있을꺼라고 기대하였습니다.

병력수송공간위쪽의 방탄 턱이 붙는 위치입니다. 사진자료에도 있는게 있고 없는 것이 있습니다. 둘 다 존재하는 듯 하며, 저는 샌드백올리기는 싫어서 선택하였습니다.

이런식으로 포장되어있으며, 얇은 에칭은 조금 휘어있어서 제작시 롤러등으로 펴서 작업이 필요합니다.

부품중 일부사진입니다. (약간 휘어짐은 있습니다.)

부품중 리벳들입니다. 좌측에 본체에서 밀어버린 후 에칭장갑 위에 붙이게될 리벳은 6각모양의 볼트가 정확히 표현되어있습니다. 이부분은 볼륨의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보이져보다는 덜 스트레스를 받을것으로 예상됩니다.

전체포장은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다른작업으로 인하여 바로 제작하며 리뷰작성을 못하는점을 이해해주시고, 조만간 작업에 들어가면서 자세히 적어가며 의논나누어보고싶습니다. ^^ 변변찮은 리뷰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