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terClub T-54, T-55, T-62 Tracks 1/35
게시판 > 제품 리뷰
2014-01-02 00:01:07,
읽음: 4718
천성진
제품은 MasterClub T-54, T-55, T-62 Tracks 1/35 입니다.
메탈트랙은 주로 푸리울 박스만 보다가 보니 작습니다. 박스는 알파인인형 패키지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트랙의 전체적인 몰드는 마치 인젝션 느낌으로 깔끔하고 선명합니다.
다만 게이트 자국이 세군데 있는데 제거해주셔야지 나중에 찰랑거리게 됩니다.
트랙 연결핀도 깔끔합니다. 실제보니 엄청 작더군요 핀셋필수 입니다.
조립해보니 홈이 좀 빡빡한데 힘으로 핀을 밀어 넣으면 부러질 위험이 있어
핀바이스로 살짝 다시 뚫고 핀넣은후 가동시 빠짐을 방지하기 위해 핀볼트머리부분에 순접 살짝했습니다.
스포라켓(타미야 티란)에 아주 퍼펙트하게 감기더군요
푸리울사의 동일 아이템은 직접 제작해보지는 않았지만 푸리울사의 트랙 수십여종의 경험으로 보면
트랙의 전반적인 사출상태가 MasterClub 이 좀 괜찮은것 같습니다.
연결핀 부분도 푸리울이 한쪽으로 황동선 꼽는 것보다는 더 디테일하구요 가격은 거의 비슷하지만 살짝 저렴하고
전반적으로 푸리율보다 마스터클럽이 나은것 같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라인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재질이 정확하게 어떤 차이인지 모르지만 마스터클럽의 메탈은 푸리울 보다는 좀 가벼운것 같습니다.
http://blog.naver.com/design_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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