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런거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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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4 23:21:44,
읽음: 2724
douglas
생각해 보니 꼭 일년에 한 두달 쯤은 이런 쓰잘데 없는(?) 작업으로 시간을 잡아 먹는군요.
일정주기가 되면 관심사항이 저절로 이쪽으로 돌아가는게.... 아마도 이것이 휴식의 한 방법으로 정착된듯합니다.
뭐, 하지만 이것도 디오라마 작업 이상으로 재미있습니다.
그게 뭐가 되었든....하여간 저는 열 손가락으로 꼼지락 꼼지락....무언가를 만들고 있을때 가장 행복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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