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츠쿠시마호 초벌 도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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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4 08:54:04,
읽음: 859
이은승

지난번에 제작하던 이츠쿠시마호를 어제 날이 조금 풀린 틈을 이용하여 주차장에서 캔 스프레이를 이용해서 도색해줬습니다.
집에 아기가 있다 보니 이렇게 야외에서 작업을 하게 되네요^^

보트는 지난번에 만들었던 러시아 전함 '수브로프'호에서 남는 것을 가져왔고, 후부 갑판의 현창은 버리게 된 포템킨호에서 뜯어와 이식해줬습니다.

선체가 길이에 비해 폭이 좁게 되었는데
원인을 분석해 보니 제가 쓰는 프린터가 화면의 이미지를 출력시 약간 일그러지게 출력하는 바람에 길이 기준으로 사이즈를 맞추다 보니
도면의 폭이 실제 이미지 보다 좁아져 버렸습니다.
그것도 모르고 열심히 작업을 하며 왜 '그' 실루엣이 안나올까 고민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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