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동안 조금 더 손을 봐서 함교 후방의 삼각장 마스트를 올렸습니다 ㅋ 이제야 좀 함교 답군용 ㅎ

그 외에는 눈에는 안(...) 보이지만 함교 내부가 의외로 잘 보여;; 내부 인테리어(?)를 좀 해줬습니다 ㅋ

후방에 삼각장을 꼽아줄라니 지주 부분이 좀 애매해 추가로 보강판을 설치했습니다 자리 잡고 지주 심어줄 파공 생성
지주는 3mm 프라봉

삼각장 제작, 사이즈 정해서 잘라주고 위는 먼저 붙여줍니다. 이 측면부는 2mm 프라봉

함교에 대서 위치 조정

위치 잡았으면 중간 연결부 위치 잡아주고 접착

달아봅니다. 오 그럴듯하네요 ㅎ

중간봉까지 작업한 상태

원래는 도색 및 보관편의를 위해 분리탈착식으로 하려고 했으나 그럼 도색 까질까봐 이 상태에서 걍 접착했습니당

그리고 1mm 프라봉으로 다시 대각선 방향 트러스 구조 보강.

연장된 상판 하단에도 보강재재를 만들어 붙여줍니당

안 하려고 했는데 너무 휑해서...

그리고 상단 구조물도 제작. 이 상단 마스트는 후딱 만들다 보니 과정이 없습;;;

그리하여, 어찌어찌 이런 모습이 되었습니다 ㅎ

처음엔 수퍼스트럭처가 좀 큰게 아닌가 했는데 삼각장까지 만들어 넣고 보니 오히려 작아보입니다 ㅋ

근데 연장판을 가설했음에도 불구하고;; 삼각장 후방이 좀 짧아 보입니다. 원래는 저 자리에 신호기 수납대도 들어가야 하기에 음...아무래도 추가로 작업해야 겠습니다 ㅋ

마스트의 모티브는 운류-카츠라기급같은 후기형 항모에서 가져왔는데, 하가 보니 좀 더 복잡하게 해 볼라고 좀 더 쪼개 넣었습니다 ㅋ

대략의 모양이 나왔으니 추가로 디테일을 넣어 줘야 하는데. 음 또 자료집을 찾아봐야겠군요;

근데, 후방 마스트까지 세우고 보니 저 중간에 13호전탐(...)을 달아주고 싶다는 생각이 무럭무럭 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