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미야 f-15e 32스케일 소장하신 분들께...
게시판 > 수다 떨기
2009-10-09 22:17:14,
읽음: 1177
최경환
좀 어이 없는 일이 생겼습니다. 예전에 한번 쓴 얘기인것 같은데... 제가 32스케일 이글을 만들다 전방 캐노피를 분실 했었습니다. 하는수 없이 한국 타미야에 a/s 요청을 했는데 마침 투명파트 재고가 있다길래 구입 했습니다. 그런데....다른 부품은 다 멀쩡한데 제게 필요한 전방 캐노피에만 크랙이 두군데 있더군요. 그래서 전화 통화 하고 사진 찍어 보내 리콜 약속을 받았지만 재고가 없어 근 두 달 가까이 기다려서 오늘 물건을 받았습니다. 혹시나 하고 살펴본 새 전방 캐노피 부품에도 같은 자리에..진행 정도만 약간 덜한 크랙이 거의 동일한 위치에 존재 하네요.. 제일 처음 것..즉 원래 키트에 있던 부품은 확인 못한채 분실 했지만.. 이건 우연의 일치일 수가 없겠죠? 저는 공정상의 하자나 취급상의 문제-사실 이건 좀 가능성이 희박하죠..- 인게 분명해 보이지만... 이걸 어찌 처리해야 할지 난감 합니다. 한국 타미야 a/s 담당하시는 분께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할지... 이런 일..서로 이해하며 상담하면 잘 풀리지만 못 믿고 진상 손님으로 보는 느낌 받으면 열 받기 딱 좋은 일인지라... 혹시 동 키트 소장 하신 분들께선 수고스러우시더라도 전방 캐노피 한번 확인해 주실수 있으신지요? 비닐 안 벗기고 언뜻 보면 잘 안보입니다. 비닐 벗기고 빛에 비춰 봐야 잘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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