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웃어야 하는건지 울어야 할지...
게시판 > 수다 떨기
2009-11-07 12:44:05,
읽음: 845
날틀
어제 회원님들 덕분에 거의 60개에 달하는 것들을 한 번에 털어 낼 수 있었습니다. 대략 따져 보니 근 120~130정도 방출한거 같은데, 아직도 50개정도 남아 있지만 그건 제가 이제 만들거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각설하고 아침에 몇 개 남았냐고 마눌님이 물으시더군요... 저거 정도 남았다고 하니 씩 웃으면서 "고생 했으니까 비행기 하나 사줄께" / "???" 이 무슨 황당한 시츄에이션인지... 죽어라 내놨더니 불쌍해서 하나 사준다구?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무슨 강아지 길들이는것두 아니구... 밀려 오는 짜증에 배신감에 좌절감... ORZ 근데... 딱 하나만 사라는군요... 두 개도 안되고... 앞으로 다 만들기전엔 절대 못산다고 하니... 뭘사죠? 하나만 사면 좋을게 뭐가 있을지 추천 좀 해주세요... 하나만 사라니... 아무리 생각봐도 이건 제가 당한게 맞죠?
같은 그룹의 다른 콘텐츠
날짜
댓글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