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에 가까운 글일지도-아크릴
게시판 > 수다 떨기
2010-02-10 10: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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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가족
얼마전에 월급타고 타미야 아크릴을 질렀습니다. 원래 발레조를 쓰고 있었는데 영원한 초보인 저에게는 꽃이나 혜성이 계속 피어나거나 반투명으로 칠해지는 삽질이 반복되서 어쩔수 없이 타미야로 돌아가기로 했습니다. 전에 구입처를 여쭈어보았을때 정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온라인으로 볼때 예전(96년 처음 아크릴살때)와 값차이가 얼마없어... 얼씨구나!! 하고 여섯병을 질렀는데 택배로 받은 것은 윽... 조그마한 것이더군요... 역시.. --; 하여간 어제 뿌리고나서 대만족입니다.예나 지금이나 희석거의 하지 않고 뿌리면 딱 좋은 농도더군요.... 15년만에 타미야 아크릴로 되돌아 왔네요. ^^; 연습재료로 쓰이고 있는 킹타이거는 발레조 +퍼티찌메리트+발레조+ 험브롤+ 다시 타미야 아크릴로 디테일이 거의 뭉게 졌네요.. ^^; 다크옐로우가 초록빛이 너무 강한것 같긴 하지만 하여간 쓰기 편하고 제게는 딱 맡는 오랜 친구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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