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헤ㅠㅠ
게시판 > 수다 떨기
2011-02-14 23:5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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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킨파크
본드를 또 엎었습니다. 산지 얼마 안되서 찰랑거리는 느낌이 좋았는데 날개몇개 붙여보고 엎었네요. 모형생활하면서 무수지 수지 마크소프터 통털어서 제대로쓰다가 버린적이 한번도 없습니다ㅠㅠ 다 쓰다가 엎어서 버리죠.. 오늘 더 문제인게 작업중인 뱅기 한가운데가 초토화됬네요;; 수지접착제인데 그냥 굳기를 기다리다가 갈아내는게 가장 현명한가요ㅠㅠ 아.. 여태까지 작업한게 정말 파노라마처럼 지나가요.. 서페이서까지 하고 엎은게 행운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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