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하비페어 인연이 안닿네요..(박성윤님께)
게시판 > 수다 떨기
2014-04-21 11:4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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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
아.. 오늘 받은 후배의 청천벽력같은 청첩장
4/26일 지방 11시 예식.. 타이밍 진짜 빼지도 박지도 못하네요
하비페어는 10시이전에 도착해야 비행접시를 전시할텐데..
본의아니게 손과 머리 대표님이신 박성윤님께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토요일 오후부터 다른 일정도 있어서 불참해야 할것 같습니다
대신.. 완성된 녀석을 갤러리에 올려 손과머리의 역작! 비행접시를 미약하게나마 홍보하려고 합니다
이상하게 하비페어 일정이 저랑은 잘 안맞는 징크스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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