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2홀로 넘어왔습니다. 제일 먼저 다코와 레벨이 보이지만...다른 데부터 가보겠습니다.

버큠제 디오라마 베이스를 파는 업체.

원래는 워게임용으로 나온 물건에 라인업이 넓혀진 거라 본격적으로 디오라마 만드는 사람 눈에는 안 차는 물건이지만, 디오라마에 처음 도전해보는 초심자에게는 유용할 듯 싶습니다.

그리고 레벨 부스로 왔습니다.

1/32 Me-262와 1/16 이제타가 보입니다.
이제타는 만약 1/12로 나왔으면 일본에서 불티나게 팔렸을 듯...

아이언메이든 전용기, 에디포스 원.

1/350 비스마르크 한정판, 1/300 F122프리깃, 그리고 1/1200 로마. 1/1200 시리즈는 간만에 라인업이 늘었네요.

1/32 Me-262의 런너.

오옷! 레벨이 워해머40000에 손을 댔습니다.
자기네 신금형은 아닌 것 같고, 타사 재포장에 도료와 접착제, 붓을 넣은 스타터세트로 보이는데...관건은 가격이군요. 레벨 배급망으로 팔리면 가격이 좀 내려가려나...


에어픽스에 퀵빌드가 있다면 레벨에는 주니어키트가 있습니다.
퀵빌드가 레고식 조립이라면 주니어키트는 전용의 육각랜치로 보립하게 되어 있습니다.

주목의 스타워즈 라인업, 즈베즈다에 이어 레벨도 ISD를 내놨습니다. 스냅타이트 방식이고, 크기는 즈베즈다제의 2/3정도 됩니다.
두가지 스케일의 AT-AT도 눈길을 끄네요.

반다이의 비클모델 같은 미니스케일의 시리즈도 발매.

타미야 기관지(...^^)의 부스.

항공기의 도면을 파는 부스.
요즘은 2차원 도면을 그릴 때에도 3차원 모델링을 한 뒤에 그걸 바탕으로 도면을 그리더군요.
(그러면 3차원 모델링은 뭘 보고 그리는 거지?)

일본에서 온 조케이무라의 부스.
이번 전시회에는 일본에서 두업체, 한국에서 네업체가 나왔네요. 숫적으로는 한국의 승리...?

지금 밀어준느 신제품은 Do335.

차기 신제품으로 토류와 Hs129를 예고했습니다.

그리고 팬톰은 재빨리 품절...
행사가격 69파운드면...10만원이 약간 안되는군요.(그러면 일반가격은...)


1/144비행기 동호회.

1934년에 열린 세계 최장거리 에어레이스. 잉글랜드에서 멜버른까지입니다.


펑크낸 부스 또 발견.(참가비도 만만치 않은데...)


자동차 박물관. 작년에도 나왔지만 그래도 마음에 들어서 한번 더 찍었습니다.









자료집 출판사 다코의 부스. 요즘은 개조파트도 만들지요.

전시작품은 몇점 안되지만 사진과 지도를 같이 전시해서 부스를 꽉 채웠습니다.


영국제 골동품 키트를 만드는 동호회.









우리나라 전시회에서는 보기 드문 민간 디오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