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상처..
게시판 > 수다 떨기
2017-09-05 00:33:36,
읽음: 2874
tokarev
실제 발생은 2주 정도 전입니다.
흑표와 푸마를 주문했는데 푸마 대신 도저셔먼이 왔더군요.
샵에 말씀드려서 교환을 했는데 토요일에 당직실로 택배를 맡겼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월요일, 당직실에 가보니 제 박스 위에 묵직한 "오미자즙" 택배가 떠억..
눈물을 머금고 집으로 들고 왔습니다
겉모양이구요

속의 제품 박스입니다

다행히 박스 상태에 비해 내용물엔 큰 파손은 없어보였습니다만 맘이 아프네요
당직근무자에게 뭐라 할 수도 없는 상황이니 어쩌겠습니까, 그냥 그러려니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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