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칩, 이정도 복제 수준이면 충분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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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4 05:2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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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onJinHeo
tomas chory 씨의 “Wehrmacht Heer Camouflage Colors 1939 - 1945”




독일군 도색 관련 정보를 집대성한 책을 만들고 있다는 사람입니다.
프린팅으로 색상으로 표현하는데는 심각한 한계가 있어서, 진짜 페인트를 칠하고 조색하고 발라서 오려붙여서 보내드리려합니다.
참고 레퍼런스는 tomas chory 씨의 “Wehrmacht Heer Camouflage Colors 1939 - 1945” 에 수록된 페인트 제질의 칩입니다.
전문적인 측정장비를 쓰는건 아니고, 눈으로 보고 하는 수준의 조색이고,
다양한 조명에서 비교를 해가면서, 몇방울씩 조정하고 말려고보고 하면서 타미야 아크릴로 조색했습니다.
서로 바짝 붙여놓고 유심히 보면 아주 근소하게 차이가 있긴 한데,
서로 따로 따로 보고 구별을 해내야 한다든가,
한 20센치 정도만 서로 떨어져 있기만 해도 구별이 안되는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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