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아트 너무한거 아니오!
게시판 > 수다 떨기
2022-05-06 13:50:02, 읽음: 2070
홈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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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 며칠 내려가 있으면서 밤에 할일이 없을것 같아 미니아트 키트를 하나 가져 갔습니다.

명성이 자자했기 때문에 각오하고 만들었는데 미친듯한 분할보다는 미친듯이 부러지는 부품 때문에 환장하는줄 알았습니다. 어떤 해외 모델러는 미니아트 때문에 애칭 톱을 샀다고 하는데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이제 알았네요.

키트만 달랑 가지고 가서 재료도 없고 오직 가능한 것이 런너 늘리는 것인데 부러지고 없어진 부품 대치하느라 시간 다 보냈습니다. 이것 때문인지 막상 조립은 할만하더군요. 물론 착착 맞지는 않는데 그런대로...

아무튼 이 녀석은 완성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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