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c 아찔한 곡예길
게시판 > 수다 떨기
2023-03-28 16:48:54, 읽음: 2260
다크닝
 ❤️ 좋아요 0 

저는  프라모델에 대해  조예가  깊지 않지만  규정위반이 3개더군요  모두  상을 탈작품인데  한분은  안걸려서  상을  받아갔고  2분은  걸렸고 이번심사는  첫대회때  만큼이나  의문이  많았습니다 사람마다  보는눈이  틀려서  결정이다를수  있다고  판단하기에  의문의  심사결정에  깊이  유감을 느낍니다.규정위반으로  상을  받으신분이  힘들겠지만  언급이  있어야  정리가  될것같고  삼사위원분도  충분히  납득이가게  언급 하세요  이해하기  어려운결정은  모형  발전에  무리수를  낳습니다 카리스마적인  작품을  지향하되  먹기좋고  멋있는  작품만을 뽑는건  지양 해야될듯  하네요  뭔가를  시도하려는  끊임없는  노력은  항상  꼬투리를잡고  그런  부분은 노력해서는 안되라고 결정하는심사  안되는건  하지말자?세상은  그런 관점에서  떳떳한  사람으로  기억될듯  하네여

 ❤️ 좋아요 0 
같은 그룹의 다른 콘텐츠
글쓴이
날짜
댓글
읽음
하비페어 참가 후기
임현수
23.03.29
16
1732
일본 시즈오카 하비페어 처럼 한국 하비 페어도 커질수 있을까여?
이기영
23.03.29
15
2017
웨더링 작업
nemo
23.03.28
0
958
드디어 이대영 선생님 책이 나오네요!^^
제드
23.03.28
19
2166
mmc 아찔한 곡예길
다크닝
23.03.28
12
2261
장난감에서 프라모델로
박연상(momo)
23.03.28
3
1478
해외 커뮤니티의 불법복제 대응사례
masa
23.03.28
11
2330
까불다가 K311 폐차시킨 일
다크나이트
23.03.28
3
1443
이베이나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파는 모형들...
이기영
23.03.28
7
1275
MMC에 참으로 아쉬운점
김태현
23.03.27
34
3711
하비페어 K311 A/S 신청에 대한 답변이 날아왔습니다.
이동재
23.03.27
6
1560
하비페어 후기
김수현
23.03.26
2
2378
하비페어 잘 다녀왔습니다.
윤희성
23.03.25
20
2153
반다이사의 건프라 가격 독점에 대한 고찰
이기영
23.03.25
12
2011
하비페어 미흡한점..
윤희성
23.03.25
18
2240
엄청나게 기대되는 하비페어
유상우
23.03.23
7
1938
러시아군이 T-54/55를 수송하는게 목격됐습니다
917번 지방도
23.03.22
17
1849
파주 출판단지 작업실회원모집합니다
모형쟁이777
23.03.22
0
985
이번 주말, 성남 근처도 못가네요.
Bijouryu
23.03.22
2
1083
중쇄를 찍자. 또 수다를 떨자
생각가족
23.03.22
3
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