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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수다 떨기

모형에대한 어릴적시각 과 어른의 시각

요하임 아바타
요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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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모형을 봤을땐 정말 신선 했다고 할까요 다른 세상이 있던것 같았습니다.

물론 과거로 돌아가지 못해 이런 시각은 없어진지 오래고 현실의 작품들도 방법이 변화 되면서 이런 시각이 사라졌습니다.

어느분은 에어브러쉬를 왜 안쓰냐고 물으니 그런건 느낌이 없다?

맞다는 생각과 스치면서 그러나 오래된 드라이브러슁이나 단색도색으로는 변화된 색감을 구현할수없다.

모듈레이션이 판을치며 대세의 기법이 되었고 다 쫓아가는 분위기 입니다.

색감변화도 되고 무게감도 날수 있다고 생각해서 2가지를 꾀하려 합니다.

여기서 전 아날로그의 기법과 모듈레이션을 통해 기본도색을 하는방법을 택했습니다.

에어브러쉬로는 색감변화는 있지만 느낌을 내기엔 특히나 질감을 내기엔 부족하고 그럭다고 하이라이트가 빛나지안고 지저분한 드라이브러쉬는 깔끔하게 색감 변화가 안되겠고 일단 드라이브러쉬를 한뒤 모듈레이션을 마스킹하는데 이럼 기껏 해놓은 드라이 브러쉬는 어떻게 되냐면 하이라이트가 될부분은 드라이브러쉬를 대충 하거나 하지않는쪽으로 선택!!!

실력이 안되니 이런 선택을 하지만 분명 제 실력으론 느낌이란것은 모듈레이션을 통해 나오지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정통 모듈레이션을 통해 요즘기법을 따르진 않을것 같아서요!모듈레이션 잘해놓으면 멋집니다.저는 누군가 해놓은 방식보단 오래된 기법들을 고수할것같고 선택은 본인의 몫이지만 누구의 방법보다는 자신이 편한쪽을 선택하면되는데 이게 용두사미처럼 어떤게 저같은경우 맞다고 볼수가 없네여! 그러나 제선택은 요즘기법을 따른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겠지만 벽이란것이 존재한다는점을 안다면 저같으면 제기법 대로 행할듯 합니다.다른이는 동요없이 자신의 방법을 따르길 바랍니다 다만 이런 원초적인 문제를 다시한번 경각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위화감 이질감 둘다 모형에 듣기좋지는 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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