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쥐
갤러리 > SF/메카닉
2008-01-24 13:3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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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일

04년도 GMM에 출품 했었던 미라지 입니다..
역시나 더러운걸 좋아하는 저는 웨더링을 하드하게 했어요~!

남는 통나무 토막으로 만든 베이스~!
열라 무겁 습니다.

웨이브에 인잭션을 관절을 이리저리 꺽어 자세를 잡던 기억이..

역시 더러운게 좋다 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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