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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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1 10:15:50,
읽음: 1906
이성수

방글님의 데칼을 적용하고 추가 도색했습니다. 좋은 자료를 만들어 주신 방글님께 감사드립니다. 만드신 의도대로 제대로 사용하지 못한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전사용지 사용은 처음 해봤는데, 생각보다 접착력도 좋고 괜찮았습니다.
처음에 녹색위에 데칼을 올려봤는데 잘 보이지 않아서 흰색으로 바탕을 도색하고 데칼을 올렸습니다. 이번에는 너무 데칼 부분만 눈에 띄네요.. 적용하실 분들은 바탕을 밝은 녹색으로 처리하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방글님의 데칼과 약간의 도색으로 그나마 보기에 덜 괴로운 상태가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방글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전의 허접한 모습과 비교해 보시라고 예전 사진도 뒷쪽에 그대로 두었습니다;)



왼쪽에서 본 모습.

오른쪽에서 본 모습.

벽돌은 아크릴로 하나씩 칠해봤습니다.

마트에 장보러 갔다가 사왔습니다. 진열대 밑부분에 쌓여있더군요. 건담에 밀려서 어린이들의 관심은 못받고 있었습니다;; 라카, 아크릴, 에나멜 이것 저것 써서 칠해봤는데 그다지 맘에 들지는 않네요. 일단은 이벤트 참가에 의의를 두고 올려봅니다;

라카로 밑칠하고 평붓으로 아크릴을 칠해서 가로줄을 만들고 에나멜로 워싱했습니다. 히메지 성을 만드는 일본 동영상을 참고해서 따라해봤는데 어색합니다..ㅠㅠ

단청은 에나멜, 아크릴로 붓도장했습니다.
심하게 부족한 물건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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