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uffenberg 최종완성.
갤러리 > 피겨/캐릭터
2009-02-27 13:20:32,
읽음: 7451
김세랑

오래간만에 색칠까지 끝낸 완성작입니다.
모형을 만들고 색칠하는 것은 언제나 제 삶의 일부였는데, 작년 한해는 손에 에나멜 뭍혀볼 여유가 없었네요.
정말 오래간만에 '닥치고 완성'을 목표로 달려본 슈타우펜베르크 피겨입니다.

크기는 액션피겨용 스케일인 1/6입니다.
큼직하죠. ^^

얼굴색칠은 100% 붓으로만 색칠했습니다.
액션피겨용 공장도색도 아니고, 요즘 유행인 서프레싱도 아니고, 그렇다고 히스토릭 피겨 색칠법도 아닌... 이른바 '내맘대로 색칠'입니다.
재료는 에나멜입니다.

안대는 별도 부품으로 만들어서 씌웠다 벗었다 할 수 있습니다.
안대 캡 부분은 레진으로 만들어진 조형품이고 끈은 얇은 인조가죽을 잘라 만들었습니다.

장비와 의상은 Toys City에서 나온 의상 루즈세트를 이용한 것입니다.
약간씩 부실한 색칠을 수정해주고 가죽으로 표현된 부분들에는 약간의 웨더링과 질감을 강조하는 색칠을 해줍니다.
독일군 그레이트 코트는 드래곤 제품입니다.

같은 그룹의 다른 콘텐츠
날짜
댓글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