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세가와 대한항공 보잉 777-200ER
갤러리 > 기타 미니어처
2011-01-02 10:58:01,
읽음: 3174
최승원

하세가와 JAL로 출시된 모델을 데칼을 따로 사서 대한항공으로 만들었습니다. 항상 민항기를 만들때마다 느끼는점은..다이케스트 모델이나 Hogan Wings같은 플라스틱 완성 모델들이 너무 잘 나와서 애써 모델을 만들어도 차이점이 거의 없다는 점입니다.
오토 같은 경우 다이케스트 모델은 아무래도 금속으로 다이케스트 되어 두꺼운 금속으로 인하여 약간은 프라모델 보다 둔탁한 느낌이 드는 반면 민항기는 미세한 엣지가 없어프라모델 대비 별반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그래서...

광을 내지 않고, 판넬라인을 조금 강조를 해줬습니다. 그리고 플랩과 슬랫을 잘라서 착륙시의 각도로 확장 및 조절해 줬습니다. 앞 바퀴는 문방구에서 파는 핀을 이용해서 길이를 늘여 착지전 의 모습을 재연해 줬구요 뒷 바퀴도 역 시 확장 및 착륙시 각도로 바꿔 줬습니다. 이미 아시겠지만 777, 747 및 A330/340은 착륙 및 이륙시 "tip toe" 기능이 있어 바퀴의 각도 가 바뀝니다. 착륙및 특히 이륙시 tail strike없이 take off angle을 더 줄 수 있습니다. 날개도 민항기 치고는 조금 더럽게 마무리를 했습니다.

올린 사진들은 다 포토샵으로 배경처리를 한 버젼들입니다.
창문을 지 않아서 조금 어색한 감이 듭니다.

2번 사진과 중복입니다. 배경이 다릅니다.

뒷쪽에서 조명을 때렸더니 뒤만 밝아서 좀 이상하네요 ^^
같은 그룹의 다른 콘텐츠
날짜
댓글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