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PHOON마코토 & F-117유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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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2 17:08:02, 읽음: 4522
nat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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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1/72로 전향해봤습니다. 1/48만 계속 만들자니 부담돼서...
무슨 이유인지 은근히 커플 취급을 받고 있는 마콧치와 유키뿅...이 아니라, 마코토와 유키호입니다.
먼저 유로파이터 타이푼, 키쿠치 마코토 왕자님.
아이마스 캐릭터는 거의 다 좋아합니다만, 마코토는 그 중에서도 상위에 속합니다.(첫번째는 이오리...)
마토코는 성에 국화(菊)가 들어가는데, 기체의 문양은 장미입니다. 왜 그랬을까...
마코토는 아이마스2가 되면서 가장 외관이 많이 바뀐 캐릭터지요. 그래서 아이마스2 그림인 애니마스를 보다가 이걸 보면 꼭 다른 사람 같습니다.(애니마스쪽 디자인도 좋아하기는 합니다.)
키트 알맹이는 레벨 제품인데...랩터랑 라팔 만들고 나서 이거 만드니까 욕만 나오더군요. 사출은 유럽에서 했던데...중국 금형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단차고 뭐고를 따지기 전에...동체 좌우를 접합하니 양쪽 패널라인이 밀리미터 단위로 어긋나더군요. 진한 색의 아이마스 기체였기에 망정이지, 일반 마킹이었으면 고생 좀 했을 것 같습니다.
(역시 금형은 한국에서 파야 해...)
이번에는 날개 외곽의 흰 띠는 처음부터 전부 다 마스킹으로 칠했습니다.
무장은 그냥 심플하게.
비행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조종사를 안 태웠는데...다행히 티가 잘 안 납니다. ^^
다음은 F-117, 하기와라 유키호 공주님.(이랄까...구멍파기 대장이랄까...)
마음 속의 인기순위는 중간 정도이지만, 마코토를 만드려면 같이 만들어야 할 것 같아서...
타이푼과는 정 반대로 엄청나게 편하게 만들었습니다. 접합선이 안 생기게 되어있는 분할에다 원래 생긴 것도 간단한 스텔스인지라 조립은 날로먹기였습니다.(I-16보다도 만들기 쉬울 줄이야...)
대신 데칼 붙이기가 환상적이었지요.기체 표면의 대부분을 데칼로 덮게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다 저 긴 흰색 띠는 건드리기도 전에 지가 알아서 중간 중간 끊어지더군요.(먼산...)
유키호 F-117은 수직미익의 그림이 좌우가 다르더군요. 데칼 일부분이 뜯어져서 어디론가 없어지는 바람에 비슷한 색으로 땜질을 했습니다.
이것도 조종사를 안 태웠습니다만...유로파이터보다 더 티가 안 납니다. ^^
스텔스 만세. 이것이 정진정명, 다리미의 모습.
왕자님과 공주님의 투샷.(세간에서는 왕자님과 그 스토커로 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만...)
다음에는 뭘 해볼까 고민중입니다. 아즈사, 치하야, 미키 중에 하나가 될 것 같은데...
(미친 척 하고 1/48 미키를 만든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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