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령
갤러리 > 피겨/캐릭터
2025-08-13 00: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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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래건

아주 오래전에 작업하다 묵혀 두었던 은령을 완성했습니다.
캐스팅 상태가 너무 엉망이라 다듬다 포기하고 적당한 선에서 타협을 해줬습니다.

조금 멀리 서 보면 예쁩니다.^^ 가까이 보면 대충 만든 느낌이 너무 티가 납니다.
그냥 오래된 사재기 물품 완성을 했다는 데 의미를 두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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