왈리야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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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17 05:14:11,
읽음: 3556
배진호

글고보니 순양함은 예전 마야 이후로 처음이군요. 기본도색이 끝나서 웨더링전에 오랜만에 한번 올려봅니다.

전체적인 실루엣은 아주 좋습니다. 4본 연돌 순양함의 매력이 듬뿍!

즈베즈다의 이놈이 이번 킷의 정체입니다. 제물포해전에서 격침당한 그넘이죠

퍼티 발라주고...

하튼...위에 다시 탄을 뿌려주고....

갑판 도색하고....
요번엔 각 패널표현을 두가지색으로 했습니다. 지난달에 만든 미카사는 세가지 톤으로 했는데 이건 그렇게까지 하기 귀찮더군요. ㅡ.ㅡ; 역시 짬이 늘면 게을러지는것인가아...

마스킹한걸 스슥 벗겨내면 이렇게됩니다.

또 마스킹...

또 샤악~벗겨내줍니다.

선체에 끼우면.....

요렇게 됩니다.

앞함교 끼우고...

뒤함교 끼우고...

...

연돌도 달아주고..

함교는 꽤 잘나왔습니다.

창도 뚫려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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