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0.1/350.1/800 모스볼혼합전대
갤러리 > 기타 미니어처
2005-12-29 13:07:30,
읽음: 2311
박종현

안녕하세요 초보워쉽모델러(?) 박종현입니다..
오늘은 제가 만들었던 혼합전대가 모스볼상태로 들어가서..ㅡ_ㅡ;;
그 모스볼상태의 모델들을 알려드리고자..>_<;;;
사진은 아카제 1/350 비스마르크의 자매함 티르피츠 되겠습니다..
검은 도장은 매직으로....(학교축제에도 나갔던 노장입니다)

유보트와 니토마루 역할을 했던 반으로 쪼개진 상선...
제가 처음으로 만들어봤던 하세가와 제품이죠..
하세가와 사우스다코타를 도전하고 싶어지네요..^^
(사실은 미국전함이 없어서...)

초보워쉽모델러였던 저와 2년동안 함께있었던
노장프라모델 칼빈슨입니다..
어두운부분 함교에 마스트는 완전 날아간채로...
갑판엔 B-25가 출격준비상태군요...

제가 처음으로 도전했던 타미야 그나이제나우와 호넷입니다..
이 두녀석은 포스터칼라 도색된 기이한 녀석들입니다..
(내년 학교축제때 이 두녀석과 다른 전함 한척을 전시시킬 예정)

학교축제때 로봇제작으로 전시했던 아카제 유선 R/C 레오파트 2A5
원래 12만원짜리 살려다가 돈이 없어서...
축제가 얼마 안남아서 포스터도색을 못하고 저 모습 그대로 나갔다가
전시된 책상에서 일곱번이나 추락사했다는 비운의 탱크입니다..
지금은 휴면상태..

사실 이 유보트 IXC말고도 한녀석이 더있는데..
빨리 만들어야겠네요^^

이건 모스볼전대의 방공을 책임지는 든든한 1/72 F-89 스콜피온입니다
티르피츠 만들기전에 도전했던 녀석인데 좌측날개 하단부의 바퀴는..
떨어져나간상태로 상자안에 영원히 봉인..ㅡ_ㅡ;;;
p.s:질문있는데 아는형이 아이오와를 만들고 있다는데..
푸른색 도색을 해야하는곳에 써야할 에나멜 이름을 모르겠다는데..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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