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ADEMY TIGER 초기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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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3 22: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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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수

앞모습입니다. 장갑은 도색없이 간단한 웨더링만으로 처리했습니다. 장갑에 에나멜 바르면 무광으로해도 번쩍번쩍해서; 스프레이아니면 도색이 힘들것같더라구요. 깜박잊고 예비캐터필러를 도색하는걸 잊고 마감제를 뿌려버렸네요.

탱크는 이번이 3번째라 노하우가 별로없습니다 -_; (프라자체에 노하우가 별로없습니다)

내부입니다. 아카데미 티거의 자랑이죠. 내부완전재현.

내부는 전체도색해줬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너무 쏟아부어서 정작 중요한 장갑을 제작할때 힘이 다 빠지더군요 == 어짜피 보이지도않는데..

귀여운 소화기..유난히 튀게 도색해보았습니다.

데칼은..차라리 안붙이는게 나을걸그랬네요. 게다가 잘 떨어지기까지합니다.

에칭도..도색하지않으려면 아예 안붙이는편이 나을것같네요. 무지하게 튑니다 ㅠㅠ

사람은 그냥 어디가 몸통이고 어디가 얼굴인지만 구분가게 색칠해줬스빈다.

그래도 대충 웨더링하니 맛은 살아나네요 ㅎㅎㅎ

M10울버린과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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