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시즈오카 하비쇼 견문록 -19-
갤러리 > 기타 미니어처
2009-07-26 20:30:19,
읽음: 7258
nathan

거대 중장비 전문 동호회, 아뜨리에357.

스케일은 HO로 통일되어 있습니다.


내리는 중일까요, 올리는 중일까요? ^^





폐공장의 표현이 인상적입니다.





트럭용 경적을 함께 전시한 동호회.

일단 자동차가 메인인 동호회인데...

비행기 고른 취향이 보통이 아닙니다.



저 엘레판트 트레일러도 자동차 모형? ^^a

하세가와 윌리스MB는 확실히 자동차모형으로 볼 수 있겠네요.

무려 슬롯카 동호회입니다!


이 동네는 나니와전차대의 판쩌베르퍼에 맞먹는 괴물을 하나 만들어왔습니다.

바로 이놈.

퍼티로 바디 형태를 만든 뒤에 판금으로 외판을 제작...

내부골조는 황동선을 납땜해서 만들었고...



말 그대로 장난이 아닙니다.



이쪽은 중장비와 대형트럭 동호회.

웨더링 끝내주네요.

체험, 삶의 현장.

여기도 이타샤가 빠질 수 없지요.

이타샤의 원조, 데코토라들.





그랑블루!(무려 슬롯카입니다.)

여기까지 해서 부스 소개가 끝났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지금까지의 글에서 누락된 것들과 어느 동호회 작품이었는지 기억이 안 나는 것들을 좀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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