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ther mod.PP (1930 vintage finish)
갤러리 > 기타 미니어처
2009-09-22 13:10:32, 읽음: 4846
우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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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는 1929년에 독일 경찰용 권총으로 개발, 후에 나치 독일군의 제식권총으로까지 사용되어 졌습니다.
이후 무게와 길이를 더 줄인 PPK, 미국판매용 PPK/S 등등 다양한 모델들이 바리에이션 되었구요.
9mm (380ACP)탄을 가장 많이 사용하지만 모델과 제작년도에 따라서 다양한 구경의 PP가 존재 합니다.
ABS에 건블루착색을 시도해보자! 이러한 생각으로 2주전 시작한 작업이 오늘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결과는 50점 정도... 총답지 못한(?) 표면 질감, 막 가지고 놀기엔 애매한 강도...등등...
기술연마(?)가 좀더 필요할것 같습니다...;;
8천원짜리 아카데미 에어콕킹 PPK/S를 마루타용으로 작업해 주었는데요.
빈티지 피니시를 해주기에 PPK/S는 다소 젊은(?) 모델이기 때문에 PP로 개조작업을 해주었습니다.
오리지널 PP와 비교하면 전체적인 쉐입은 다소 둔하고 통통한 느낌입니다.
개조작업 하면서 전체 발란스도 수정해 줄까 하다가 그만 두었네요.;;;
개조내역은 대충 이렇습니다.
슬라이드 연장, 그립에 발터 각인작업, 리어사이트 개조. 매거진 캐치 디테일업 등등...
블루잉이라면 광이 나야 할텐데 그렇지가 못하네요.
이건 군 납품용 매트 피니시 PP에 부식이 많이된 빈티지야... 라고 스스로 위로하고 있습니다.,;;
징크 스프레이의 입자가 너무 굵기 때문에 마치 축소 모형을 보는듯 엣지 부분이 둔해 보입니다.
1930년 빈티지 답게 각인은 닳아 없어진 상태로 표현해 주었구요.
베이클라이트 그립도 뭉게진 상태를 표현해 주었습니다.
매거진 캐치와 세이프티는 작동하지 않는 더미 입니다.
반대쪽 사이드뷰 입니다.
당시 PP의 매거진은 범퍼가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같이 사용 했는데요.
범퍼를 제거해주고 노멀 탄창으로 개조해 주었습니다.
P08 홀스터와의 연출샷.
총알은 열쇠고리 입니다.
P08과 함께 찍어 보았습니다.
크기는 대략 이정도의 차이가 납니다.
실제 메탈(P08)에 건블루 용액을 착색 했을때와 비교하면 ABS쪽은 좀 밝은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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