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방풍경.
갤러리 > 기타 미니어처
2009-10-21 23:56:30,
읽음: 5585
정유헌

원래 베란다에서 도색하려고 작은 책상을 하나 더 들였습니다만, 춥길래 방안으로
들여놨더니, 서재를 표방하던 제 방은 이제 작업실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나마 이쪽은 나름대로 정리를 하려고 마음은 먹습니다만, 새로 들어오고 나가는 키트
들만 회사, 그리고 현용과 대전물로 나눠서 정리하고 있습니다. 키트만 정리하고 있는것
이죠. 여전히 문방구소리는 듣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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