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더링이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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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6 19:2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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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바리

기본 도색만 해 놓고 웨더링은 엄두도 안나네요..
여기저기 다른분들 작품만 눈팅하다 정작 손을 댈라니 두려움이 밀려옵니다.
이건 뭐 아직도 그냥 밋밋한 프라에 지나지 않으니 작품 올리기도 쑥스럽고..진짜 혼자 터득하는것도 한계에 다달은거 같네요..열심히 하는것만이 정답이지만 어디서 노하우을 정말 배우고 싶습니다.ㅜ.ㅜ
주변에 아는지인도 없고..늘 혼자 터득하니 안타깝습니다..다른분들도 그러는지요?..
언 5년 되가지만 실력은 안늘고..제자리만 맴도니..
정말 메달을 달수 있는 그날까지 열심히 하는수 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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